한 호의 약속

월 1호 발행, 한 호 다섯 편 — 그 외엔 비웁니다.

인사이트프레스는 월간 매거진입니다. 월 1호 발행을 지키며 한 호에 다섯 편 이상은 싣지 않습니다. 이번 달 한 줄, 작가에게 묻는 5가지 인터뷰, 짧은 단편 — 세 갈래로 통찰을 짧게 인쇄합니다.

독자들의 평

인사이트프레스의 이번 달 한 줄은 책상 위에 종일 남습니다. 짧지만 단정하게 인쇄된 통찰이 한 달의 결을 만들어 줍니다.
"월 1호라 부담이 없고 한 호 다섯 편이라 다 읽힙니다. 작가에게 묻는 5가지의 마지막 질문이 늘 마음에 남아요."
"단편 한 편이 한 달의 마무리가 됩니다. 잡지의 마지막 페이지를 펼치는 의식이 다시 생겼어요."

이번 달 한 줄을 받아보세요.

월 1호 발행, 한 호 다섯 편의 에세이 매거진. 통찰을 짧게 인쇄해 매달 보내드립니다.